SEJONG UNIVERSITY
지능기전공학부 과 학술동아리 SMARCLE 부원 전주혁 학생이 Dacon에서 열린
‘제주도 도로 교통량 예측 AI 경진대회’ 및 ‘상추의 생육 환경 AI 경진대회’에 참여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제주특별차지도/제주테크노파크가 주최한 [DACON]제주도 도로 교통량 예측 AI 경진대회(2022.10.03~2022.11.14)에서
‘제주도민 증가와 외국인의 증가로 현재 제주도의 교통체증’을 해결하기 위해, 제주도 도로 교통량 예측 AI 알고리즘을 개발하였습니다.
해당 대회에는 약 1600여명이 참여했으며, 그 중 전주혁 학부생은 public score 2등, private score 4등으로 최종 3등을 수상하였습니다.
제주도 시상식에 초대되어 상장을 수여받은 전주혁 학생의 소감은 아래와 같습니다.
"모델에 관해서는 Real world 데이터를 활용하였기 때문에 가설 설정이 중요하였고 EDA, 통계적, 전처리, 머신러닝 기법들을 사용하며 모델 성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렸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직접 만든 모델로 제주도 교통량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매력적이었습니다."


이어서 KIST가 주최한 [DACON]상추의 생육 환경 생성 AI 경진대회(2022.11.21~2022.12.19)에 참가하였습니다.
해당 대회는 작물의 수확량을 최고로 끌어올릴 수 있는 시간대별 최적 환경을 알아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식물 재배와 관련한 제반 산업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생육 환경 생성 AI 모델 결과를 바탕으로 상추의 일별 최대 잎 중량을 도출할 수 있는 최적의 생육 환경 조성을 제안하고자 하였습니다.
해당 대회에는 약 600여명이 참여했으며, 전주혁 학생은 public score 1등, private score 4등 최종 2등을 수상하였습니다.
이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둔 전주혁 학생의 소감은 아래와 같습니다.
"예측 모델과 생성 모델을 함께 사용하여 KIST에 최적의 환경을 제안하는 과정이 어려웠습니다. 주최사의 연구원들이 대회에 참여한 사람들보다 도메인 지식과 연구를 당연히 많이 했을 것이라 생각하여서, 최적의 생육 환경을 만들 때에는 논문 참고를 거의 하지 않고 저희만의 방법으로 unique한 환경을 도출한 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