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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지능기전공학부 무인이동체 핵심기술 연구 활발
관리자 조회수:530
2017-11-08 15:18:03

▲ 세종대학교 지능기전공학부 교수진

 

세종대 지능기전공학부에서 최근 무인이동체 핵심기술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관련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무인이동체의 핵심기술들은 크게 통신, 항법유도제어, 인식 등으로 분류할 수 있으며 세종대 지능기전공학부는 각 분야별 전문 교수진을 보유하고 있으며 관련 융합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

 

▲ (왼쪽부터) 송진우, 이병무, 서재규 지능기전공학부 교수

 

이병무 교수, V2X 및 IoT 네트워크 기술 연구

이병무 지능기전공학부 교수는 무인이동체와 5G 네트워크 및 IoT 기기들을 연결하는 V2X (Vehicular-to-X (everything)) 분야와 스마트기기공학의 핵심기술인 IoT 네트워크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무인이동체가 5G 네트워크 및 IoT 기기들과 연결되면 무인이동체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정보는 무인이동체의 도난사고 방지 및 안전운행 등에 필수적으로 사용된다.

 

이 교수는 삼성전자, 삼성종합기술원, KT에서 10여년 동안 무선통신 선행기술 및 국제표준화를 연구해온 국내의 대표적인 무선통신 전문가이다. 삼성전자 재직 시 Wi-Fi 국제표준화 실무책임자로써 미국 실리콘벨리 연구소, 인도 연구소 등과 함께 국제표준을 주도했으며, Wi-Fi Alliance 국제 표준단체 Display 그룹 부의장을 역임한 바 있다.

 

이 교수는 V2X 기술뿐만 아니라 스마트기기공학의 핵심기술인 IoT 네트워크 기술도 연구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올해에만 제1저자로 6건, 단독저자로 2건, 교신저자로 1건 등 9건의 SCI급 논문을 게재하거나 게재 승인을 받았다.

 

송진우 교수, 로봇항법 및 제어, 자율주행용 항법 및 제어, 무인기 자세제어 연구

송진우 지능기전공학부 교수는 로봇항법 및 제어, 자율주행용 항법 및 제어, 무인기 자세제어 등을 연구하고 있다.

 

송 교수는 항법센서 및 시스템 전문기업인 ‘마이크로인피니티’를 창업하여 개발자로 10년 이상 재직한 경험이 있어 이론과 실무에 모두 능통하다. 지금까지 40여 개의 과제, 26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수주하여 성공시켰으며, 15편의 특허를 등록하였다.

 

또한 송 교수는 65편 이상의 논문을 국내외 저널과 학술회의에 발표하였으며 항법 및 제어 분야의 높은 전문지식을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구 정보통신부)로부터 올해의 IT R&D 엔지니어상을 수상한 경험도 있다.

 

서재규 교수,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센서 연구

서재규 지능기전공학부 교수는 인공지능기술을 기반으로 카메라, 레이더(radar), 라이더(lidar) 등의 센서들을 융합하여 무인이동체 주변의 다양한 물체를 인식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서 교수는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만도, LG이노텍 등의 주요기업들과 10건 이상의 자율주행자동차 및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관련 산학과제를 수행한 경험이 있으며,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현대자동차그룹에서 수여하는 우수산학연구상(2011년)과 한국자동차공학회에서 수여하는 우수발표논문상(2017년)을 수상하였다.

 

또한 서 교수는 한양대학교 자율주행자동차 팀과 협업하여 현대기아자동차 자율주행자동차 경진대회(2014년) 우승, IEEE Transactions on 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s을 비롯하여 다수의 자율주행자동차 관련 최우수 저널에 논문을 게재한 바 있다.

 

무인이동체 활용의 다양한 시나리오 도출

 

앞에 소개한 지능기전공학부 세 교수의 연구를 적용하면 일상생활에서 무인이동체를 활용한 다양한 시나리오가 현실화 될 수 있다.

 

차량을 도난 맞았다고 가정할 때, 도로와 신호등에서 수집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관제센터에서 차량에 탑재된 UHD카메라영상과 드론 항공영상을 실시간 확보해 도난당한 차량의 주변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도난 차량의 GPS와 탑재 센서 등을 통해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무인이동체 융합기술을 통해 커브길 등 주행 사각지대 및 전방사고에 대한 정보를 미리 받아 도로 위 위험상황 등을 피해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다. 앞 차량 급정거 등 돌발상황에도 주변 사물과의 통신을 통해 브레이크를 자동 제어할 수도 있다.

 

무인이동체에서는 이동체 내에서 즐길 수 있는 인포테인먼트(정보오락)가 중요한데, 드론을 띄워서 자율주행자동차와 연결하면 승차자는 드론을 활용해 다양한 인포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

 

세종대 지능기전공학부는 2017년부터 신입생을 받기 시작했고 무인이동체와 스마트기기분야에 6명의 교수진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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